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2일 어르신들을 위한 농한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택견, 실버요가, 천아트, 건강체조, 노래교실1·2반 등 6과목으로 구성됐다.
1월 한 달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00여명의 어르신이 신청을 해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