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2일 어르신들을 위한 농한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택견, 실버요가, 천아트, 건강체조, 노래교실1·2반 등 6과목으로 구성됐다.
1월 한 달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00여명의 어르신이 신청을 해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G1
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김윤지 기자2025. 08. 12.조회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