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7일 KB국민건강 총명학교 서포터즈 및 참여자들과 함께 온의동에 있는 풍물시장에서 ‘치매예방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총명학교 서포터즈’는 춘천세화로타리클럽(회장 이소희)이 위촉받아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결성되었으며, 이 번 캠페인에서는 풍물시장 이용객 약 200여명에게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한파 주의보가 닥친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치매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총명학교 어르신들과 서포터즈는 풍물시장을 찾은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더욱 열정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치매예방 O,X 퀴즈에 참여한 어르신은 “요즘 자꾸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치매에 대해 염려하였는데, 이렇게 치매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어 걱정을 덜었다.”고 말하며 치매 서포터즈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치매예방 캠페인’은 세화로타리클럽, 강원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주진형)가 참여하였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