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14.jpg](/uploads/posts/imported/files/attach/images/49000/720/062/9df5822b861c09da448c8eed4bf5c3b5.jpg)
'초고령사회 세대통합형 마을 만들기'를 위한 지역 조사 결과보고 세미나가 지난 6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초고령사회 세대통합형 마을 만들기'는 노인들이 편안한 삶을 영위함과 동시에 모든 세대가 어울려 지낼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고령자에게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 선배시민 봉사단이 지난 9월부터 춘천지역사회의 고령친화정도를 조사한 결과발표와 춘천시를 세대통합형 지역사회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로 진행됐다.
토론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박재호 관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효자종합복지관 김소영 부장, 강원도경로당광역지원센터 김정례 실장,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 남용우 국장, 월드비전강원아동청소년권리센터 엄선영 팀장, 강원도민일보 강병로 논설위원이 참여했다.
'초고령사회 세대통합형 마을 만들기'는 한림대학교 링크사업단이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가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