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변영혜)가 주최하는 제2회 강원복지포럼이 내달 2일 오후 2시 강원도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모색’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새로운 정책방향인 커뮤니티케어의 쟁점을 살펴보고 관련 정책과제를 모색한다.김여진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돼 최균 한림대 교수가 주제강연을 맡는다.이어 이은영 강원도사회복지시설협회 부회장,송민경 도 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한다.변영혜 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회원들의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포럼으로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방향성과 통합적 복지 실천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