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행복사진 공모전에서 최명순씨가 출품한 `3대가 함께하는 즐거운 채소 수확'(사진)이 대상을 차지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최씨는 조부모부터 손자손녀까지 함께하는 1~3세대 통합의 모습을 담아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박순영씨의 `착한 승부'와 박윤미씨의 `골목길 풍경'이 받았다. 행복사진 공모전은 1~3세대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사랑과 존경의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 9월1일부터 지난 7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319점의 사진이 접수됐다.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2명, 장려 10명, 입선 50명이 선정됐다.
입상 작품은 30일 개최되는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에서 시상 및 전시된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