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캠페인’의 나눔릴레이가 호응을 얻고 있다.
나눔릴레이는 지역 내 위기 조손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사업으로, 이달 둘째 주에만 춘천시청 공보담당관실, 춘천지역자활센터, 강원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강원경찰청어린이집, 교동초등학교, 근화어린이집, 다사랑어린이집, 리틀빌리지어린이집, 우두나무어린이집, 은영어린이집, 한솔어린이집, 소양강댐 효나눔복지센터,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 오휘 강북지점 등 여러 기관·단체에서 나눔릴레이에 대거 참여했다.
나눔릴레이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나눔봉투에 희망 메시지를 작성, 위기 조손가정에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하고 있다.
이들이 적은 희망 메시지는 오는 30일 열리는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 대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나눔릴레이 후원금은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되며 추후 위기 조손가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된다.
나눔릴레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033-255-98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