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2일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왼쪽부터), 한만우 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영주 사랑나눔 춘천지회 사무국장, 김동섭 춘천MBC사장, 엄영미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상윤 춘천축산농협 신용상무, 김동호 춘천로타리클럽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세대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조손가정의 행복을 돕는 캠페인이 진행된다.
춘천MBC와 사랑나눔춘천지회,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2일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한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위기에 놓인 도내 조손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일환으로 행복사진 공모전, 행복나눔 릴레이 저금통 등의 세부적인 프로그램이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 강원일보, 춘천축산농협, 춘천로타리클럽, 한국농어촌공사 강원본부가 후원한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김동섭 춘천MBC대표 이사, 한만우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영주 사랑나눔춘천지회 사무국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엄영미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하늘기자 2sk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