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6일 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행복 빵빵 가족 제빵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총 18가정이 참가해 쿠키 만들기, 케이크 아이싱 꾸미기 등 체험을 함께했다.
춘천시가 주관하는 `헬미 할미 황혼육아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이 행사는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육아법을 소개하고 육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재호 관장은 “앞으로도 세대 간 정을 나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