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정현주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주관으로 진행되는 2018년 1-3세대공감 ‘두빛나래 합창단’발대식이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진행했다.
‘두빛나래 합창단’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회원 26명과 △소양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아동 27명 총 53명의 단원들이 춘천 북부권역에서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창립됐다.
‘두빛나래’는 ‘두 개의 빛나는 날개‘라는 뜻을 지닌 아름다운 우리말로 1세대 어르신과 3세대 아동 모두가 합창단의 빛나는 날개가 되어 춘천 북부권역 내 하나의 울림을 만들도록 하자는 함축적 의미를 내포하고 합창이라는 공동의 주제를 통해 1·3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현주 기자 gwelfar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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