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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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추석 풍경] 빈자리 채우는 따뜻한 안부
독거노인·북한이탈주민에 이웃 관심 도시락 배달·가정 방문 등 안전 살펴 추석이면 가족과 고향이 더욱 그리워지지만 찾아갈 곳도, 찾아오는 이도 없는 사람들이 있다. 홀로 명절을 맞는 어르신과 고향인 북한에 갈 수 없는 북한이탈주민들이다. 쓸쓸한 한가위지만 따뜻한 밥 한 끼와 안부를 건네는 이웃들 덕분에 외롭지만은 않은 명절을 보내고 있다. 춘천에 사는 독거…
최현정 기자2026. 09. 23.조회 2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