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사회 위기가정지원 후원금 전달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신영길)은 9일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에 전달했다. 소양강새마을금고 본점은 9일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신영길 소양강새마을금고 본부장은 매년 주거개선사업, 이불 후원 등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