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무료법률상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16일 법무법인 새빌(대표, 박형일)과 연계하여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법률상담은 법무법인 새빌의 박형일 변호사가 진행하였으며, 일상생활 속 법률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1:1 개별 상담을 실시했다.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가림막 설치를 통한 대면 상담과 유선 상담으로 진행했다. 춘천북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