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신사우동 소양초교와 공병부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면 동부노인복지관(만천리), 온의동 남부노인복지관에 이은 세 번째 공공 노인복지 종합운영 시설이다.
7,100여㎡ 부지에 장애물 없는 건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850㎡ 규모다.
이무헌 기자
북부노인복지관 27일 개관
춘천 강북지역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북부노인복지관이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 오는 27일 조기 개관한다.춘천시는 이날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을 갖고 정식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초 북부노인복지관 완공과 함께 임시사용 승인을 받아 개관을 준비해왔다.시는 내년 3월 개관할 예정이었으나 인근 우두택지개발지구 내 효도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