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춘천시지부(회장:이희순)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도전! 어르신 안전상식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퀴즈 풀이를 진행해 건강 습관과 안전 상식을 배웠다.

새마을문고춘천시지부(회장:이희순)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도전! 어르신 안전상식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퀴즈 풀이를 진행해 건강 습관과 안전 상식을 배웠다.
【춘천】춘천 강북지역 어르신들의 복지공간이 될 북부노인복지관의 민간 위탁 운영업체가 (사)사랑나눔으로 결정됐다. 춘천시는 지난달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북부노인복지관 위탁 운영업체로 순복음교회 산하 사회복지기관인 (사)사랑나눔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9월30일까지 5년이다. 오는 11월 정식 개관하
지난해 7월 착공한 북부노인복지관이 오는 11월 조기 개관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등 90억원을 들여 신사우동 소양초교 주변 7100여㎡ 부지에 신축 중인 북부노인복지관은 현재 6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시는 당초 내년 3월 개관 예정이던 복지관을 인근 우두택지개발 지구 내 효도주택 임대아파트 입주가 12월로 예정되자 복지관 수요 증가에 맞춰 개관 시기를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해 왔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