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는 2일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어르신과 노인복지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헌신한 어르신과 노인복지 유공자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모범노인 11명과 노인복지 기여자 23명 등 총 34명이 춘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육동한 시장은 “어르신들은 일터에서, 가정에서, 이웃 곁에서 각자의 몫을 해내며 오늘의 춘천을 만드셨다.
춘천이 K-돌봄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늘 어르신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