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달 21~22일, 29~30일 총 4차례에 걸쳐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 공익활동을 이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여자들의 점심 식사는 통나무집 닭갈비 남춘천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성실하게 활동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욱 건강하고 따뜻해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차게 활동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채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