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노인 인지 지원 서비스 ‘브레인 터치’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노인의 두뇌 건강과 인지능력을 자극하고, 각종 선별검사로 참여자의 인지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재활 프로그램이다.
복지관은 이달부터 16주간 사업을 진행, 효과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춘천시 지원으로 스마트복지관을 운영,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중이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