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노인 인지 지원 서비스 ‘브레인 터치’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노인의 두뇌 건강과 인지능력을 자극하고, 각종 선별검사로 참여자의 인지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재활 프로그램이다.
복지관은 이달부터 16주간 사업을 진행, 효과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춘천시 지원으로 스마트복지관을 운영,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중이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우두나무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28일 원아,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125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