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노인 인지 지원 서비스 ‘브레인 터치’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노인의 두뇌 건강과 인지능력을 자극하고, 각종 선별검사로 참여자의 인지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재활 프로그램이다.
복지관은 이달부터 16주간 사업을 진행, 효과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춘천시 지원으로 스마트복지관을 운영,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중이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