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신북읍 고은원예치료센터에서 집단 원예 프로그램 ‘오감만족 마음치유’를 시작했다. 노인맞춤 특화서비스 대상자 22명을 대상으로 7월까지 12회 진행, 마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몸이 좋지 않아 갈지 말지 고민했는데, 안 왔다면 매우 아쉬울 뻔 했다”는 등의 소감을 남겼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를 통해 개별 맞춤형 상담, 우울증 진단 및 관리, 집단프로그램, 모임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 마음돌봄에 힘쓰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돌봄 집단 원예프로그램 진행
강원도민일보 김진형 기자|2024. 4. 1. 16:53|173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78

경향신문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건립 공사 5월 착공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
최승현 기자2017. 10. 19.조회 89
소식
춘천시, 노인복지관 신축 등 공공청사 본격 추진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해 왔다. 신
정명지 기자2017. 10. 19.조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