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 감소 프로그램 ‘행복충전소’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복충전소’를 시작했다.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된데 따라 추진, 8월까지 공예 강의와 우울감 해소를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 노인복지관에 도서 기증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