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 감소 프로그램 ‘행복충전소’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복충전소’를 시작했다.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된데 따라 추진, 8월까지 공예 강의와 우울감 해소를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