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 감소 프로그램 ‘행복충전소’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행복충전소’를 시작했다.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된데 따라 추진, 8월까지 공예 강의와 우울감 해소를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