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강원도 선배시민 지혜 모아 ‘지역공동체 돌봄 구축’ 나선다
본지 후원 강원도 선배시민대회 폐기물 관리 개선 등 의제 선정 “시니어 세대 역할 정립 기회” ▲ 2022 강원도 선배시민대회가 최근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부사장, 김인영 한림대학교 부총장, 박재호 도노인복지관협회장, 허미숙 선배시민 자원봉사 강원권역교육지원센터장, 선배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정호 강원도 전역에서 활동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