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추석 맞이 어르신 파자마 전달
▲ 춘천시평생학습관 양재를 사랑하는 모임(양사모)은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정성을 다해 손수 만든 파자마 300개와 손수건 300개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춘천시평생학습관 양재를 사랑하는 모임(양사모)은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손수 만든 파자마 300개와 손수건 300개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