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지역사회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기탁, 춘천 사단법인 사랑나눔 「반다비 꿈자람나눔터」
[강원종합복지신문 김순덕 기자] 사단법인 사랑나눔 「반다비 꿈자람나눔터(센터장 오미정)」은 5월 30일(수) 반다비나눔장 을 통해 모금된 5월분 수익금 전액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반다비나눔장 은 반다비 꿈자람나눔터의 아동, 학보모 및 교사들이 함께하며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펼쳐지는 바자회 행사로,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