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21일 춘천 순복음교회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한현주 시 복지국장과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도민일보 한승미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21일 춘천 순복음교회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한현주 시 복지국장과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