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지역 취약계층 후원
춘천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기탁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지사장:유병길)는 1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을 찾아 후원금1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지사장:유병길)는 1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을 찾아 후원금1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는 사회적 책임 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