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춘천 서면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모금 전달식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23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모금 전달식이 11일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참석자 명단-서면 △서면 금산1리 박영진 △신용화 △이성호 △김민재 △춘천시의원 김용갑 △서면 금산2리 이장 박성원 △서면장 최지회 △김승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서병조 △춘천서면 우체국장 박영철 △서면 금산3리 이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