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카페 '충열로124' 개업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시장형 사업단 카페 '충열로124'의 문을 열었다. 복지관 내 3층에 무료 봉사로 운영됐던 '카페 로맨틱'이 17일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시장형 사업단 카페 '충열로124'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14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커피와 각종 음료, 디저트 등을 저렴한 가격에 제조·판매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