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이-근화동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20일 춘천시 근화동 에티오피아 기념관 앞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근화동 참석자 명단 최순자 근화동장, 유원표 근화동 주민자치회장, 심복섭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진옥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완식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 염기안 근화동노인회분회장, 김순자 근화동 통장협의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