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춘천시청 '2018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2018 세대공감 행복사진 수상작 전시회’를 춘천시청 신관에서 26일부터 2주간 진행하고 있다. 행복사진 공모전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1세대 할아버지·할머니와 3세대 손자손녀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냄으로써 사랑과 존경의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