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HOME 노인복지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 나들이”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100명을 모시고 가평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관람하는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롭고 힘든 일상을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사회관계를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