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결핵이동검진” 실시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우리 복지관은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결핵 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이동검진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회원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춘천시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강원도지부와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