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을 위한 두빛나래합주단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2022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 29일(금)부터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 두빛나래는 ‘두 개의 날개’라는 뜻으로 1세대 어르신과 3세대 화합을 의미하며, 두빛나래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