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 300개 나눔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은 지난 4월 25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 300개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측에 전달했다. 전달된 EM주방비누는 지역사회 위기독거어르신들과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중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