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2021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업보고 및 감사의 날’ 개최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올 한 해 진행된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The 빛나는 당신, The 감사한 오늘'이 지난 9일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우려로 인하여 대규모대면 집합행사를 취소하고 우수 후원 자원봉사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전달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춘천시 신사우동과 후평3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