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의료업무 서비스 지원 협약 및 마스크 기증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1월 26일(금) 한림대학교춘천성싱병원(병원장 이재준)과 의료업무 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예방마스크 2,000매를 기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 내 안전사고 및 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 등과 관련하여 병원 내 관련 부서와 핫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