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우리동네마트에 가요’ 진행
MS홀딩스, 푸드원도 동참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춘천 향토기업 MS홀딩스(대표 이원복), 푸드원(대표 이희관)과 함께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 지역사회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춘천 향토기업 MS홀딩스(대표 이원복), 푸드원(대표 이희관)과 함께 지난 25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