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춘천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1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춘천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강원신문】신효진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 관장 박재호 ) 은 1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춘천경찰서 ( 서장 김희중 )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업무 협약식에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 , 춘천경찰서 교통안전계 엄순철 과장 외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