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4일 2024년 스마트복지관운영사업 성과발표회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 共Zone(공존)’을 개최했다. 프로그램은 복지관 디지털화를 통한 서비스 확대 및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춘천시와 디지털 배움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 성과발표와 생성형 AI 영상 제작 특강, 태블릿PC를 활용한 스마트 골든벨, 영상편집 작품전시전 등이 운영됐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