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G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본부와 북춘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선호)는 2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2024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MG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본부와 북춘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선호)는 2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2024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27년째 진행하는 모금·나눔 캠페인이다. 회원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전한다.
북춘천새마을금고(김선호 이사장)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개관한 2017년부터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통해 복지관에 각종 생활용품(튀김가루, 김장김치, 시계등)을 기부해왔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과 따듯한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MG새마을금고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덕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