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1·3세대 를 잇는 ‘두빛나래합주단’ 운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27일 춘천시평생학습관 디딤실에서 두빛나래 합주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27일 춘천시평생학습관 디딤실에서 두빛나래 합주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빛나래 합주단은 두 개의 날개 라는 의미의 바이올린 합주단으로 1세대 어르신 13명, 3세대 아동 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지난 2020년부터 공감과 행복이 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