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춘천의 한 음식점에서 노인 일자리 등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춘천의 한 음식점에서 노인 일자리 등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활동 시 유의 사항에 대한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참여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활동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청취했다.이채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