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2025년 카카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사례 공모전에서 ‘무지, 콘상’을 수상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2025년 카카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사례 공모전에서 ‘무지, 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회원 2명이 공모전에 참여한 가운데 이중 1명이 선정됐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카카오임팩트재단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노인복지관 346개소 중 37개소가 참여하였으며, 각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정정림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배운 AI를 이용해 ‘카카오T’를 활용하는 내용으로 공모전에 참여했다. 정 어르신은 “평소 이용하지 못했던 카카오T 활용 방법을 스스로 알아가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좋았다”고 했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4일에 스마트에이징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채윤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푸른농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유기농 계란 기탁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지난 6월 1일 지역사회 위기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유기농계란 3,600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계란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른농장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