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2025년 카카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사례 공모전에서 ‘무지, 콘상’을 수상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2025년 카카오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생활 사례 공모전에서 ‘무지, 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회원 2명이 공모전에 참여한 가운데 이중 1명이 선정됐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카카오임팩트재단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노인복지관 346개소 중 37개소가 참여하였으며, 각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정정림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배운 AI를 이용해 ‘카카오T’를 활용하는 내용으로 공모전에 참여했다. 정 어르신은 “평소 이용하지 못했던 카카오T 활용 방법을 스스로 알아가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좋았다”고 했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4일에 스마트에이징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채윤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안심마을 만들기를 위한 신사우동 공동체 협약 체결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30일(금)에 강원도춘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함수근),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 신사우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신영길), 신사우동 사회복지봉사단(단장 최규태), 우두LH천년나무아파트(관리사무소장 이성일)와 함께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