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선옥 씨는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카네이션 30송이를 전달했다.
춘천에서 소양강 흑토마토를 재배하는 황선옥 씨는 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카네이션 30송이를 전달했다. 황선옥 씨는 지난해부터 토마토와 쌀 등 지역 어르신 식생활 개선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황선옥 씨는 “우리 지역에 독거 어르신들이 많다는 소식에 늘 가슴 한켠이 시렸었는데, 어버이날을 맞아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일상생활 개선에 필요한 후원품을 주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