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카카오임팩트재단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노인복지관 346개소 중 37개소가 참여하였으며, 각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용 어르신 45명을 선정하는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를 보였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정정림’어르신은 본 복지관에서 배운 AI를 활용하여 ‘카카오T’를 활용하는 내용으로 공모전에 참여하였다. 평소 이용하지 못했던, 카카오T를 활용하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가며,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하며, 오는 14일에 스마트에이징특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김순덕 기자 gwelfare01@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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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월 14일 본관 3층 배움1실에서 2019년 춘천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춘천북부권역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통해 숲 해설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