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19일부터 선배시민들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시작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선배시민들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시작했다. 하반기 선배시민 대회 준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내달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전문교육은 선배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지역사회 문제점들을 정책 의제로 발굴하고 논리적인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춘천MATE봉사단’은 지역사회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제안을 수립하며 현장과 연계된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
권진택 선배시민 대표의장은 “더 많은 선배시민들이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선배시민들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선배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가 더욱 구체화되고 완성도 높은 제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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