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숙경)는 26일 신사우동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운동’을 시작했다.
복지관은 앞으로 청류마당부터 소양3교 구간의 가시박을 제거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에서도 가시박을 제거하며 유해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