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원(61)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복지관이 어르신들께서 언제든 편안하게 찾아오셔서 삶의 활력과 행복을 채워가시는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홍천출신. 춘천고, 한림대 사회복지학과와 동대학원 졸업. 1992년 초록우산에 입사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장, 강원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장, 강원지역본부장, 강원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을 역임.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