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선옥 후원자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에 어르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흑토마토를 전달했다.
춘천의 한 농원에서 소양강 흑토마토를 재배하는 황선옥 씨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을 방문, 어르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흑토마토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