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8일 어르신 19명에게 영양식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 캠페인 ‘탕 탕 탕, 어르신의 무더위를 물리쳐라!’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무더운 여름, 입맛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준비한 정성 가득한 한 끼가 건강과 함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춘천사랑 시니어 아카데미(이사장 진장철)는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복지관 3층 배움1실에서 ‘어르신들의 노년기의 삶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3월 일반교육강좌 ‘활기찬 노년을 위한 행복교실’이다. 강의는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의 교육연구부장인 안지현 내과 전문의(전 중앙대병원 교수)가 진행했다. 노년에 흔히 동반되는 근골격계,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